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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표이사 신년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1-04
조회 201
파일 새해복많이받으십시오..jpg [203kb]
신년사

친애하는 대성가족 여러분. 기축년 한 해가 저물고 60년 만에 한번 돌아 온다는 백호의 해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년사에 앞서, 우리 대성가족 여러분 모두 2010년은 마음속에 다짐하던 소망이 아름다운 결실로 맺어지는 보다 멋진 새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한 시간이었습니다. 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한 국내 경기침체와 전직 대통령 두 분의 서거에 따른 조문 정국으로 정치적 갈등 또한 어느 때 보다 많이 깊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성건설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잘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은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지난 2009년이 위기의 해였다면 2010년은 도전의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올해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편으로는 세계경제의 더블딥(doudle dip)출현, 출구전략의 실행가능성 등이 상존하고 있고 국내적으로는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둔화, 원유 및 원자재 가격의 상승, 소비심리 위축 등 상당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 건설사간의 경쟁 역시 해를 거듭할수록 날로 심해지고 있어 그 동안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둘러 싼 여건들은 여전히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우리 대성건설 임직원 모두 일체 화합하여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부산지역 내 우량건설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신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등 신규사업 진출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통합해 가치창조의 극대화를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우리 대성건설은 전국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여 2010년을 희망찬 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능동적인 자기 성찰과 혁신적인 사고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내년에도 시장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차별화된 대성건설만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무장한다면 시장은 꼭 보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대의 발 빠른 문화의 변화에 따라 우리 대성건설 역시 변화에 힘을 주어 각 개인개인의 역량을 백분 발휘한다면 새해에는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 합니다.

이에, 올 한 해에는 미래의 성장동력과 활력 있는 경제기반 마련에 역점을 두고, 우리 모두의 열망을 모아 한 마음 한 뜻으로 새롭게 출발해야 하겠습니다.




경인년! 백호의 기상으로 대성건설을 가꾸어 나갑시다.
하루하루 다가오는 순간 모두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제는 흘러간 역사이고, 내일은 아무도 알 수 없는 신비이며, 오늘이야말로 모두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현재를 뜻하는 프레젠트(Present)가 선물을 뜻하는 프레젠트(Present)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우리 대성가족 모두 현재의 선물에 감사하며 새해, 2010년에는 모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임직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김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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